컨텐츠 바로가기[Skip to contents]

뉴스

커버스타

NO.1050

[정우성, 조인성] 악의 제왕을 가리다

<더 킹> 정우성, 조인성

<더 킹>에서 박태수(조인성)는 한강식(정우성)의 부와 외모, 스타일 모든 걸 탐하고 자신도 언젠가 그자리에 가고자 욕망을 키워나간다. “한강식이 만약 혐오스럽게 생겼다면 권력의 매력을 덜 느끼지 않았을까.” 한재림 감독은 없이 자란 태수가 부와 성공을 얻기 위해 검사가 되고, 더 높은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 범죄도 불사하는 악행을 통해, 한국 현대사의 부패한 이면을 적나라하게 짚어낸다.

by 이화정 | 2016.04.18

온라인 독자엽서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