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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리우드의 가장 섹시한 싱글 여성은 샌드라 불럭Lik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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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9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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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,멋져!



서른여덟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, 샌드라 불럭이 할리우드의 가장 섹시하고 매력적인 싱글 여성 1위로 뽑혔다. 이는 USTV가 벌인 한 설문조사의 결과. 샌드라 불럭은 커스틴 던스트, 제니퍼 러브 휴이트 등 쟁쟁한 ‘후배’들을 물리치고 선두에 섰다. 2위는 <브리짓 존스의 일기>에서 미혼 여성의 애환을 절절하게 그렸던 르네 젤위거, 3위는 이혼으로 다시 싱글이 된, <물랑루즈>의 히로인 니콜 키드먼에게 돌아갔다. 기네스 팰트로, 재닛 잭슨, 커스틴 던스트, 제니퍼 러브 휴이트, <오스틴 파워스3: 골드멤버>의 비욘스 노울즈, 라라 플린 보일, 커스틴 데이비스 등이 그뒤를 이어 10위권에 들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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