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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드라 불럭, “죽을 뻔했죠”Lik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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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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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최악의 상황에서도 침착할 수 있는 법을 그때 배웠어요.”



“최악의 상황에서도 침착할 수 있는 법을 그때 배웠어요.” <델마와 루이즈>의 작가 칼리 쿠리의 연출작 <야야 자매의 신성한 비밀> 촬영을 마친 샌드라 불럭이 영국 연예정보 사이트 <아나노바>와의 인터뷰에서 비밀 하나를 털어놓았다. 열두살 때, 엔지니어이던 아버지가 집 안에서 대형사고를 당해 심한 부상을 입었던 기억. “사고 이후 모든 게 변했어요. 아버지는 18개월 동안 병원에 있었죠. 엄마는 힘겹게 정신을 추스려 아버지를 일으켰어요. 언제나 절 따라다니는 기억이에요.” <야야 자매의 신성한 비밀>은 별난 어머니에게 시달리다 독립하는 딸의 이야기. 불럭은 주인공인 딸 시달레 워커를 연기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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